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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여행 계획, 아직 없으시다면 지금 주목하세요! 숙박할인권 40만 장이 무려 선착순으로 풀립니다.
매년 쏟아지는 여름 휴가비 부담, 올해는 확 줄일 수 있는 찬스! 지방경제도 살리고 내 지갑도 살리는, 일석이조 이벤트 소식에 귀 기울여보세요.
여행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 바로 ‘비용’이죠. 그런데 정부가 나섰습니다. 무려 최대 5만 원까지 할인되는 ‘2025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페스타’가 곧 시작됩니다.
예약만 잘하면 반값에 가까운 여행도 가능하다고 하니, 지금 알아두시면 여름 여행이 훨씬 즐거워질 거예요.
전국 방방곡곡, 40만 장 숙박할인권 배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월 28일부터 ‘2025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페스타’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13개 광역지자체와 함께하는 특별 기획편부터, 수도권 외 지역 대상 본편, 그리고 재난지역을 위한 특별 편까지 세 가지 유형의 할인권이 제공됩니다.
지역 특별기획편 - 최대 5만 원 할인
먼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단 3일간 진행되는 ‘지역 특별기획편’에서는 강원, 경남, 경북, 광주, 대구 등 13개 광역시도에서 7만 원 이상 숙박 예약 시 5만 원 할인권이 제공됩니다. 혜택은 크지만 기간이 짧아 빠른 예약이 필수입니다.
본편 - 비수도권 중심의 장기 할인 기획
6월 2일부터 7월 17일까지는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 대상 ‘본편’ 할인권이 배포됩니다.
7만 원 이상 숙박상품은 3만 원, 2만~7만 원 미만은 2만 원 할인이 적용되어 여행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지난 봄 시즌 참여자도 재참여가 가능하다는 점도 반가운 소식입니다.
특별재난지역 편 - 회복을 돕는 착한 소비
산불 및 여객기 참사 피해지역을 지원하는 ‘특별재난지역편’은 6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됩니다.
안동, 울주, 무안 등 10개 지역에서 7만 원 이상 숙박 시 5만 원, 그 미만일 경우 3만 원까지 할인됩니다. 여행으로 위로를 건네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숙박할인권 사용 방법 및 주의사항
할인권은 1인 1매 기준, 온라인 여행사 플랫폼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지급됩니다.
예약은 발급 당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사이에 완료해야 하며, 기간 내 미사용 시 자동 소멸됩니다.
다만 미사용자는 다음 날 재발급이 가능합니다.
할인권 사용 조건 표
| 유형 | 대상 지역 | 예약 조건 | 할인 금액 | 사용 기간 |
|---|---|---|---|---|
| 지역특별기획편 | 13개 광역지자체 | 7만 원 이상 | 5만 원 | 6월 5일 ~ 7월 17일 |
| 본편 | 수도권 제외 전역 | 7만 원 이상 / 2~7만 원 | 3만 원 / 2만 원 | 6월 5일 ~ 7월 17일 |
| 특별재난지역편 | 안동 외 9개 지역 | 7만 원 이상 / 미만 | 5만 원 / 3만 원 | 6월 18일 ~ 7월 31일 |
Q&A
Q1. 할인권은 몇 장까지 받을 수 있나요?
A. 1인당 1매씩, 선착순으로 지급됩니다. 미사용 시 다음 날 재발급 가능해요.
Q2. 수도권은 할인 대상인가요?
A. 수도권은 제외되며, 비수도권 숙박시설 예약 시에만 할인권이 적용됩니다.
Q3. 중복 사용이 가능한가요?
A. ‘지역특별기획편’을 사용한 경우, ‘본편’ 또는 ‘특별재난지역편’은 중복 사용이 불가합니다.
Q4. 어떤 숙박시설이 포함되나요?
A. 호텔, 콘도, 리조트, 펜션 등은 포함되며, 대실 상품이나 미등록 시설은 제외됩니다.
Q5. 발급받은 할인권은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나요?
A. 발급 후 익일 오전 7시까지 사용해야 하며, 유효시간 내 예약 완료가 필수입니다.
여름휴가 준비, 지금이 기회!
‘2025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페스타’는 단순한 할인 이벤트가 아닙니다.
여행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도 회복시키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착한 캠페인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올여름 여행 예산을 절약할 마지막 찬스가 사라질지도 몰라요. 선착순이라니 지금 바로 예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