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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1일 바다의 날 기념 : 바다가는달 캠페인, 해양 여행의 첫걸음
    5월 31일 바다의 날 기념 : 바다가는달 캠페인, 해양 여행의 첫걸음

    이제는 망설일 시간이 없습니다. 5월 한 달,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바다 여행의 황금 기회가 열렸습니다.
    숙박 할인부터 미식 체험, 해양 패키지까지! 당신만의 바다 이야기를 지금 시작해보세요.
    지금이야말로 바다로 떠나야 할 때입니다.

     

     

     

    5월, 바다가 통째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가 손잡고 처음으로 추진하는 ‘바다가는 달’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 한 달간 전국 79개 연안 시·군·구에서 풍성한 혜택과 다채로운 해양 여행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최대 3만 원의 숙박 할인권, 1만 5000원 상당의 레저 할인 혜택 등 실질적인 지원으로 여행자의 부담은 줄이고, 즐거움은 높였습니다.



    80개 코스로 만나는 맞춤 해양 패키지

     

    여행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해양 패키지 여행’은 전국 각지의 해양명소를 테마별로 구성해 80개 코스를 운영 중입니다.
    서해 최북단 섬투어, 남해 다도해 프리미엄 3일 코스, 신안의 섬티아고 순례길, 완도의 해양치유 여행 등 선택 폭이 매우 넓습니다.

     

    패키지 할인은 최대 5만 원, 비율로는 30%에 달해 합리적인 여행이 가능합니다.



    표 : 주요 해양 패키지 정보 요약

     

    코스명 지역 테마 할인율
    섬티아고 12사도 순례길 전남 신안 역사·종교·도보 최대 30%
    완도 해양치유 여행 전남 완도 치유·건강 최대 5만 원
    다도해 프리미엄 코스 남해 럭셔리·자연 최대 30%



    셰프와 함께하는 ‘바다밥상’ 체험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의 안유성, 김미령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미식 행사도 진행됩니다.
    여수(5월 17일), 부산(5월 24일)에서 지역 해산물을 활용한 특별한 요리를 선보이며, '나만의 바다 여행 이야기' 공모로 초청이 이뤄집니다.
    총 110명의 참가자가 셰프의 해산물 코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해양 생태와 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바다주간’

     

    5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부산항축제를 비롯한 9개 지역에서 ‘바다주간’이 진행됩니다.
    요트 체험, 해변 캠핑, 야간 해양영화제 등 약 100여 개 프로그램이 전국 해안선을 따라 이어집니다.
    단순한 여행을 넘어 해양 환경 보호와 문화 향유가 결합된 진정한 ‘체험형 관광’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Q&A



    Q1. 바다가는 달 캠페인은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A. 2025년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대부분의 혜택은 5월 말까지 유효합니다.

     

    Q2. 숙박 할인권은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A.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 ‘바다가는달.kr’에서 신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Q3. 패키지 여행은 어떤 경로로 예약하나요?
    A. 참여 여행사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각 코스별 상세 정보를 확인 후 예약 가능합니다.

     

    Q4.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나요?
    A. 네,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으며, ‘바다밥상’ 행사에 외국인 초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Q5. 해양 축제 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각 지자체 문화관광 홈페이지나 ‘바다가는달.kr’에서 일정과 장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해양 관광의 새 지평

     

    이번 ‘바다가는 달’ 캠페인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서 해양문화, 생태보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다층적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가까이 있지만 낯설었던 우리 바다를 새롭게 만날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지금 바로 해양 여행의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